Google container data center tour [2009.06.28 14:02]
      분류없음 l

구글의 데이터 센터가 공개 되었는데, 컨테이너 박스 속에 자작 서버를 넣었다고 합니다.
메인보드도 특별 제작된 12V만 입력되는 메인보드이고, 12V 납축 전지를 바로 연결해서 UPS로 사용 한다고 합니다. 덕분에 일반적인 UPS처럼 DC 에서 다시 AC로 올리고 다시 DC로 내리는 과정에서 잃는 손실이 줄으 들죠.



이거 보고 떠오른 생각은..

나도 비슷한거 하나 만들어 볼까? =_=
사실 만들기가 그다지 어려운건 아닌데 말이죠..

제 메인 시스템처럼 전기를 많이 먹는건 무리지만, 네트워크 장비나 저 전력 시스템에는 충분히 제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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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
이키모노가카리 - 마음의 꽃을 피우자 [2009.03.31 23:02]
      음악 l

いきものがかり-心の花を咲かせよう
사용자 삽입 이미지

 


僕等が 駆け抜けた 時期(とき) 明日へと 向かう 旅
(보쿠라가 카케누케타 토키 아스에토 무카우 타비)
우리들이 달려 왔던 시간 내일을 향한 여행

多くを 語らず 自ら その 先を 見据えてく
(오오쿠오 카타라즈 미즈카라 소노 사키오 미스에테쿠)
대부분을 말 없이 혼자서 그 앞을 응시해가

一瞬 迷うけど 必ず 道がある 
(잇슌 마요우케도 카나라즈 미치가 아루)
한 순간 헤메기도 하지만 분명 길은 있어

届かない様な ゴールなんて 無い
(토도카나이요우나 고-루난테 나이)
닿을 수 없는 골 따위는 없어

遠くに 見えてた 舞台に 待つものは 何だろう
(토오쿠니 미에테타 부타이니 마츠모노와 난다로-)
아득하게만 느껴졌던 무대에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心に 蒔いた その 種子は いつか きっと 芽吹くんだ
(코코로니 마이타 소노 타네와 이츠카 킷토 메부쿤다)
마음에 뿌린 그 씨앗은 언제가 분명 싹을 틔울거야

眠れない 一人の 夜 巡る 思考回路は 悟る
(네무레나이 히토리노 요루, 메구루 시코우카이로와 사토루)
잠들지 못하는 혼자인 밤, (머릿속에서)돌아가는 사고회로는 깨달아

「今の 自分で 間違いない…」ってさ
(이마노 지분데 마치가이나잇테사)
지금의 나는 틀리지 않았다고


心に ある 花を 枯らさずに 咲かせよう
(코코로니 아루 하나오 카라사즈니 사카세요-)
마음 속의 꽃을 시들게 하지 말고 피우자

夢が やがて 確かな 輝きへ 変わるように
(유메가 야가테 타시카나 카가야키에 카와루요-니)
꿈이 곧 확실한 빛으로 바뀔 수 있도록

夢見た その 景色は 決して 色褪せずに
(유메미타 소노 케시키와 케시테 이로아세즈니)
꿈에서 본 그 장면은 결코 색이 바래는 일 없이

永遠に 僕等の 胸に 刻まれるの だから
(토와니 보쿠라노 무네니 키자마레루노 다카라)
영원히 우리들의 가슴속에 새겨져 있을 테니까

今日の 日も ここに「僕」という 意味を 生む 曇り無き 素朴な 光だ
(쿄-노 히모 코코니 보쿠토 유우 이미오 우무 쿠모리나키 소보쿠나 히카리다)
오늘도 여기에「나」 라는 존재에 의미를 주는 흐리지 않은 소박한 빛이야


もう 負けないと 誓った あの 夜の 泪を
(모- 마케나이토 치캇타 아노 요루노 나미다오)
더이상 지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밤의 눈물을 

拭った その 時に 宿った 魂が あって
(누굿타 소노 토키니 야돗타 타마시가 앗테)
닦았던 그 때 품었던 마음이 있기에

忘れない 日々を 越えて やっと 辿り 着けた 場所に
(와스레나이 히비오 코에테 얏토 타도리 츠케타 바쇼니)
잊을 수 없는 나날을 넘어 드디어 도착한 장소에

「後悔」なんてもんは 必要ないってさ
(코-카이 난테몬와 히츠요-나잇테사)
「후회」 같은 것은 필요 하지 않아


心に 咲く花を 大切に 育てよう
(코코로니 사쿠 하나오 타이세츠니 소다테요-)
마음 속에 핀 꽃을 소중하게 키워가자

時に 雨に 打たれ 時に 風に 吹かれ
(토키니 아메니 우타레 토키니 카제니 후카레)
가끔은 비에 젖기도 하고 가끔은 바람에 흔들리기도 하겠지만

やがて 花は 朽ちても 生まれゆく 生命が ある
(야가테 하나와 쿠치테모 우마레유쿠 이노치가 아루)
설사 꽃이 진다 해도 다시 태어나는 생명이 있어

永久に 続く 連鎖に「僕」という 意味を 持つ
(토와니 츠즈쿠 렌사니 보쿠토 유우 이미오 모츠)
영원히 지속될 연쇄에「나」라는 의미를 가져

あの 日の 僕等が 笑う 咲き 誇る 花を 慕う
(아노 히노 보쿠라가 와라우 사키 호코루 하나오 시타우)
그 날의 우리들이 웃어 활짝 핀 꽃을 그리워해

今の 僕等に向けるその眼差しは語る
(이마노 보쿠라니 무케루 소노 마나자시와 카타루)
지금의 우리들에게 향해있는 그 눈빛은 말해

日常の 日々 こそ 奇跡 
(니치죠-노 히비 코소 키세키)
일상의 나날들이야 말로 기적

僕達が 紡いでく 奇跡
(보쿠타치가 츠무이데쿠 키세키)
우리들이 자아가는 기적

探すのは「特別」ではなく 日常と いう 名の 目の 前の 奇跡
(사가스노와 토쿠베츠데와 나쿠, 니치죠-토 유우 나노 메노 마에노 키세키)
찾는 것은「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이라는 이름의 눈 앞의 기적


輝いた 今日に 感謝と 惜しみなく 続く 拍手を
(카가야이타 쿄-니 칸샤토 오시미나쿠 츠츠쿠 하크슈오)
빛났던 오늘에 감사와 아낌없는 박수를

燃え尽きた 僕等が 今 抱く 誇り こそ 持つべき 必然
(모에츠키타 보쿠라가 이마 이다쿠 호코리 코소 모츠베키 히츠젠)
열심히 한 우리가 지금 품은 긍지야 말로 당연한 것

いつか 今日が 過去に 変わり「今」に 負けそうになっても
(이츠카 쿄-가 카코니 카와리, 이마니 마케소-니 낫테모)
언젠가 오늘이 과거가 되어「지금」에 질 것 같아도

僕達は 思い 出すだろう 情熱に 染まった 日々を
(보쿠타치와 오모이다스다로- 죠-네츠니 소맛타 히비오)
우리는 추억하겠지 정열로 물든 나날들을

心にある 花を いつまでも 咲かせよう
(코코로니 아루 하나오 이츠마데모 사카세요-)
마음 속에 있는 꽃을 언제까지라도 피워가자

たとえ 水が 尽きても たとえ 闇が 覆っても
(타토에 미즈가 츠키테모 타토에 야미가 오옷테모)
비록 물이 다한다해도,  비록 어둠에 가려진데도

終わりという 始まり, 始まりという 名の 終わり
(오와리토 유우 하지마리 하지마리토 유우 나노 오와리)
마지막이라는 이름의 시작, 시작이라는 이름의 마지막

僕達はまだ 歩いてく, 僕達がまだ 歩いてく
(보쿠타치와 마다 아루이테쿠 보쿠타치가 마다 아루이테쿠)
우리들은 계속 걸어나가, 우리들이 앞으로 걸어나아갈

その 先に 未知なる 癒えぬ 痛みが 待つとも
(소노 사키니 미치나루 이에누 이타미가 마츠토모)
그 앞에 알 수 없는, 또 치유되지 않는 아픔이 기다린대도

ひたすらに 続く 未来が 見たい
(히타스라니 츠즈쿠 미라이가 미타이)
단지 이어지는 미래가 보고 싶어

ひとひらの 淡い 奇跡を 見たい
(히토히라노 아와이 키세키오 미타이)
한 조각의 희미한 기적을 보고 싶어  


 출처: 카페 > 『이키모노가카리의 物語』 | 윤
        원문: http://cafe.naver.com/ikimonogakari/1783



작년에 처음 알게 된 이키모노 가카리라는 일본 가수인데, 목소리와 곡들이 맘에 드는게 꽤 많더군요. ^^
특히 이 곡이 상당히 맘에 듭니다. 가사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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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NNAD 삽입곡 Ana [2008.09.07 17:17]
      분류없음 l
그냥 좋길래 올려봅니다. ^^ (보러올 사람도 없지만 ㅠ.ㅠ)


클라나드 OST 디스크 3번에 있는곡인모양.



아래는가사

Artista: Lia


The place changes and goes. Like a wind, like clouds.
Like the traces of the heart, no halt at the places.

The place is so far away. be far apart.
people's hand does not reach,so merely has (the) worship.

The place is a lofty lord. can't meet nobody put on.
We will lose the place.so lofty which changes.

Not all were desired. However, we're never sad.
still, there is still the place.far away. far away.

(The wind) blows through the place. an endless,with all.
Like the ripple float on the water, It blows as it goes.

the place is No make at all. Nothing is shown.
Like the sand clasped by hand, It falls vainly.

The place is (a) profound lord,and wear the vain faint light.
But we will find it in the place.The hut at which it stands still.

if not concerned with all,It will maintain that No dye.
therefore there is still the hut.It's lonly, solitary.

no halt at the wind.it soars to the sky.
Like the verdure (which) meets with sunrise, It grows up as reborn.

The hut has held new one.that's different from all.
like the sand castle of the children,but realized with the mind.

The person is a vain statue.wear taciturnity calm.
still,We will know a huge flow.It is stopped by nobody.

soon,the wind wears the snow cloud. will be dyed to snow-white.
Summer grass will incline.No sunlight,feebly shade.

The place buried in deep snow.like the collapsing castle.
like the head of the shade,figure will be thrown away

The hut buried in deep snow.It sinks in to the flood.
and The "not dyeing" is dyed out,and waits for a oppose one.

Even if all are healed, be gonna no return.
there is still the place.far away. far away.

The place changes and goes. Like a wind, like clouds.
Like the traces of the heart, no halt at the places.

The place is a lofty lord. can't meet nobody put on.
still,there is still the place.far away. far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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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버지 [2009.03.30 00:26 신고] X | RE
클라나드 토모요 루트를 타면 들을수 있는곡이죠 -3-
잔잔히 울려퍼지는게 매력.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곡중 하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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